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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CD] Pussycat Dolls / PCD

[중고CD] Pussycat Dolls / P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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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국 KOREA
레이블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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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on't Cha
2. Beep
3. Wait A Minute
4. Stickwitu
5. Buttons
6. I Don't Need A Man
7. Hot Stuff (i Want You Back)
8. How Many Times, How Many Lies
9. Bite The Dust
10. Right Now
11. Tainted Love / Where Did Our Love Go
12. Feelin' Good
13. Sway (bonus)








2006년 광고계를 평정한 핫걸들! The Pussycat Dolls (푸시켓돌즈) [PCD]

이유 있는 섹시함과 도발로 팝 계 평정 나선 6인조 걸 그룹 'Pussycat Dolls'의 데뷔 앨범 [PCD]

푸시캣돌스(Pussycat Dolls, 이하 PCD), 아마 영화 음악 팬들이 제일 먼저 이들에 주목했을 것이다. 2004년 할리우드 리메이크 버전의 [샐 위 댄스(Shall We Dance)?] 사운드트랙에 실린 “Sway”라는 곡 때문이다. 이미 빅 룽아(Bic Runga), 마이클 부블레(Michael Buble) 등이 발표한 리메이크 버전으로 귀에 익숙해진 곡이라 더 반가웠을 곡이었다. 왕년의 인기 스타 딘 마틴(Dean Martin) 곡이라는 것까지는 몰라도 상관없겠고, 들으면 막 신나고 기분이 업 되니까 그걸로 그만이었다.
 
궁금한 것은 해결하지 않으면 못 참는, 영어 실력이 좀 밑받침되는 네티즌들은 당장에 여기저기 인터넷을 뒤져봤을 것이다. 그런데 도통 빼어난 미모와 환상적인 몸매 그리고 섹시한 매력이 철철 흘러 넘치는 여성 댄서들 사진만 줄기차게 등장하니, 이거 무언가 잘못 되었다 싶어 익스플로러 창을 확 닫아버렸을 듯싶다. 믿음이 가지 않아서다. 우리 가요계 기준으로는 미모와 실력이 반비례해야 정상이니까. ‘정체가 철저히 베일에 싸인 동명이인인가보다’ 하면서 텁텁한 입맛만 다실 밖에.

그리고 애니메이션 마니아들의 경우에는, 지난 2004년에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던 [샤크 테일(Shark Tale)] OST에 담긴 주옥 같은 R&B/힙 합 사이에서 찬란하게 빛을 발하고 있었던 “We Went As Far As We Felt Like Going”를 통해 이들과 이미 인사를 나눈 이들이 많았을 듯 싶다. 한 번 들으면 절대 잊혀지지 않을 감각적인 팀 이름을 지닌 신예 여성 보컬 그룹인가보다 하면서. 혹시 이미 “Sway”를 알고 있었다면, ‘참 재주도 많고 음악 스타일도 다채로운 팀이구나.’ 했을 것 같다.
 
한편 [현대 카드 M] CF BGM을 통해 처음 접하고는 이내 흠뻑 빠져 중독되어 버렸던 이 곡의 제목과 가수가 궁금해 여기저기 지식 검색 창에 질문을 써넣고 또 가사 해석이나 한국어 발음 토 달기를 부탁했던 청소년들도 제법 되는 것으로 안다. 가사와 스트리밍 음원을 (연초에 개정된 저작권법에 저촉되는 줄도 모르고 스크랩해) 자신의 블로그나 미니 홈피에 저장한 이들 역시 부지기수였다. 사실 고음질의 (불법) MP3 파일로 구해 듣는 것도 그리 어려울 일은 아니었을 것이고 말이다.

그렇기에 더더욱 영미 팝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대중적 인지도의 경중을 가르는 절대적인 잣대로 꼽히는 [빌보드] 차트에서 만큼은 아직 별다른 소식이 없는 것에 의아함을 가졌을 이들이 많았을 줄 안다. 하지만 올 봄 홀연히 차트에 등장해 하루하루가 다르게 급격한 상승세를 보이며, 전 세계에 PCD의 존재를 확실하게 알린 히트 싱글 “Don’t Cha”에 이르면 이들의 이러한 성공은 너무나 당연하게만 여겨진다. 우리는 진작부터 그들을 알았고 또 응당 그럴 줄 알았으니까!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의 “We Belong Together”가 14주 1위 장기 집권에 성공하면서 끝내 정상탈환에는 실패했지만, 팝 차트 2위. R&B/힙 합 차트 8위에 오를 정도로 큰 사랑을 받았던 곡이다. 남부 래퍼 씨-로(Cee-Lo)가 펜을 들고 프로듀스까지 맡은 업 템포 R&B 넘버로, 짧게 끊어 내뱉는 후렴 구와 게스트 래퍼 버스타 라임스(Busta Rhymes) 특유의 걸쭉한 입담이 청자를 대번에 사로 잡는다. 거기에 뮤직비디오를 통해 만나보는 이들의 시각적인 매력들은 또 어떻고.

처음에 LA에 위치한 작은 지하 안무 연습실에서 태동된 PCD는 [코카콜라] 그리고 [세븐-업]과 같은 상업 광고에 출연해 백업 댄서로 활약하며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었다. 인기 안무가 로빈 안틴(Robin Antin)이 안무를 짠 스매시 마우스(Smash Mouth), 오프스프링(Offspring) 그리고 노 다우트(No Doubt)의 뮤직비디오에도 이들을 출연시켰다. 하지만 그것으로는 뭔가 부족했다. 로빈은 자신이 발굴한 PCD가 무대 전면에 주인공으로 나서서 될 그날이 너무나 기다려졌기 때문이다.
 
이들에게 기꺼이 무상으로 연습실을 제공했던 배우 크리스티나 애플게이트(Christina Applegate)는 동료 배우 조니 뎁(Johnny Depp)이 운영하는 선셋 스트립의 유명한 바 [바이퍼 룸(Viper Room)] 무대에 이들을 세워 정기적으로 공연하게 하자는 아이디어를 냈다. 이들의 리허설을 지켜본 조니 뎁도 “이래서 내가 이 클럽을 열려고 한 거야!”하며 칭찬했고, 그의 배려 덕에 1995년 이후 6년간 매주 목요일마다 무대에 설 수 있었다. 그 사이 멤버들이 종종 갈려 베스트 라인업이 만들어졌다.
 
하지만 이들이 본격적으로 주목 받게 된 것은, 지난 2000년에 우연치 않게 이들의 공연을 관람하게 되었던 노 다우트의 프런트우먼(frontwoman) 그웬 스테파니(Gwen Stefani)가 그녀들을 자신의 공연 오프닝 아티스트로 세우고 싶다고 제안해 오면서부터였다. 하지만 춤만 추는 것이 아니라 노래도 직접 불러달라는 요구사항을 넣었고, 그들은 당연히 수락했다. 크리스트나 아길레라(Christina Aguilera) 역시 자신의 미국 투어에 이들을 게스트로 세워 팬들로부터 찬사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
 
이윽고 2002년이 되자 이들은 날로 늘어나는 관객들을 주체할 수 없어, 이제는 [바이퍼 룸]에만 머무르기가 너무나 힘들어졌다. 그리하여 뮤지컬 공연의 전당 [록시(The Roxy)]로 장소를 옮겨 1주일에 2번씩 2달간 공연을 펼쳤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를 필두로 브리태니 머피(Brittany Murphy), 니카 코스타(Nikka Costa), 패리스 힐튼(Paris Hilton) 그리고 파멜라 앤더슨(Pamela Anderson) 같은 이들이 단지 ‘재미있다’는 이유로 무보수로 함께 무대에 올랐다. 여기저기서 녹음 계약도 물밀 듯 했다.
 
[인터스코프(Interscope)], [게펜(Geffen)] 그리고 [A&M] 레이블을 총괄하는 업계 거물 지미 이오바인(Jimmy Iovine)이 마침내 이들을 가질 수 있었다. 숱한 인기 토크 쇼와 TV 드라마 출연 스케줄을 잡아 눈인사 시켰고, 2003년에 개봉한 [미녀 삼총사 2(Charlie’s Angels: Full Throttle) 그리고 핑크(Pink)가 부른 주제가 “Trouble” 뮤직 비디오, 올 초 개봉한 음악 영화 [쿨(Be Cool)], 윌 스미스(Will Smith)의 신보 [Lost And Found]에 담긴 “If U Can’t Dance” 등에도 다각도로 노출시켜 힘을 실어주었다.
 
그뿐인가. 라스 베이가스에 이들을 위한 카페와 공연장을 개설하는 한편으로, 독자 브랜드의 화장품 라인과 의류, 란제리, 화장품, 게임 타이틀까지 선보였다. 하지만 정작 [셀 위 댄스?]와 [샤크 테일] OST에 참여한 것을 제외하면 가수로의 본업을 시작하지는 않아 궁금증만 날로 커져 갔다. 실은 이것이 바로 ‘PCD 스타 만들기’ 프로젝트의 핵심이었다. 제일 잘 하는 것은 제일 나중에 보여주기! 마침 뒤늦게 멤버로 발탁된 니콜(Nicole Scherzinger)과 호흡을 맞출 시간이 필요했던 까닭도 있다.
 
그렇다면 그 니콜이 누구냐고? 춤과 노래, 연기 그리고 미모의 사박자를 고루 갖춘 니콜은 팀 내에서도 가장 스타성이 농후한 멤버로 꼽힌다. 하와이 태생으로 러시아 그리고 필리핀계의 혼혈이기도 한 그녀는 6살에 본토로 이주해와 줄곧 연극과 뮤지컬 계에서 맹활약을 펼쳤고, 모델 일도 병행해 운신의 폭을 넓혀갔다. 결정적으로 록 밴드 데이즈 오브 더 뉴(Days Of The New)의 여성 보컬리스트 모집 오디션에 당당하게 합격해 함께 투어를 다니면서 팝 스타에의 꿈을 키웠다.
 
결정적으로 2001년에 열린 신인 발굴 프로그램 [팝스타즈]에서도 우승하면서 에덴스 크러시(Eden's Crush)라는 이름의 걸 그룹 멤버로 들어가 “Get Over Yourself” 같은 히트 싱글을 낳기도 했으니, 이른바 ‘중고 신인’이다. 이후 배우로 전향했다가, 프로듀서이면서 [A&M] 레코드의 사장이기도 한 론 패어(Ron Fair)의 추천으로 작년에 PCD에 합류해 지금에 이르고 있다. 장르나 퍼포먼스에 있어 경계를 두지 않는 PCD에 있어 가장 적격이라 할 수 있는 리드 보컬리스트 적임자가 바로 니콜이다.
 
리키 마틴(Ricky Martin)의 월드 투어 당시 “La Vida Loca” 걸로 발탁되어 카메라 세례를 받았던 카미트(Carmit Bachar)는 올림픽 국가 대표 리듬 체조 선수 출신이라는 숨겨진 과거를 지니고 있는 정상급 댄서다. 물론 전 멤버의 보컬리스트 겸 댄서화를 부르짖어온 PCD의 모토에 걸맞게 노래 또한 곧잘 하고 말이다. 3살 때부터 춤을 배웠고 보컬 음색이 마릴린 몬로(Marilyn Monroe)를 닮았다는 등의 소문이 자자했던 애실리(Ashley Roberts) 역시 인기 상승세가 만만치 않다.
 
촉망 받는 발레리나였으나 부상으로 꿈을 접어야 했던 제시카(Jessica Sutta)는 각고의 노력으로 재즈 댄스 집단 [마이애미 히트(Miami Heat)] 수석 단원으로 뽑혔고 2002년부터 PCD에 입단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섹시한 춤사위가 최고 장기로 꼽히는 킴벌리(Kimberly Wyatt)는 지난 2003년에 닉 러셰이(Nick Lachey)의 뮤직 비디오 촬영장에서 로빈에게 발탁되어 곧바로 팀에 합류했다. 멤버 가운데 유일하게 오디션을 통해 발탁된 멜로디(Melody Thornton)는 노래 실력이 일품인 친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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